화장대

1360  1/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10-28 08:43:27, Hit : 444)
Link 1 :  http://blog.empas.com/perquint/4329230
三題詩
(
'.
엠파스 블로그에서 발견한, 엔야의 앨범모음에서 발견한 한자로! 된 제하의 노래.   앨범 타이틀도 일어로 된 것인지 아니면 일본판인지는 확실치 않다.   앤야 노래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冷靜と情熱のあいだ テ-マ曲集 ...라...(쩝)
우짯든, 지금 드는 생각은 우려먹는다는 것에 대해.   같은 이미지를 줄창 써대는 사람들에 대해 무척이나 질려하는 편이었다.   패티김도 그렇고 엔야도.   그런데.
말년에 그렸다는 모네의 수련을 보면서, 대체 저런 것을 반복하며 죽자고 그리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란 궁금이 일었다.   별 생각없었을 수도 있지만 저 전략이 삶에서 성공하려면 결론은 하나다.
미시에서 전체를 볼 수 있단 확고한 믿음이 있었을 거란.   정말로 그것이 가능하다고 배팅했을 것이란.
.'
)
   + + +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360   行學 [3] psyvenus 2005/03/04 365
1359   前菜 | 2005-01-19 20:40:21 zabel 2005/01/20 292
1358    2006/12/30 543
  三題詩 zabel 2004/10/28 444
1356    [1] sia 2004/09/30 360
1355   權 鎭 圭 (권진규 1922-1973) 30 주기전 zabel 2003/09/09 365
1354   흰 친구에게 zabel 2005/03/02 325
1353   휴일 밤 psyvenus 2004/05/21 316
1352   후레쉬 오랜지 쥬스 [1] zabel 2003/07/10 313
1351   횡단 보도를 건너며. [1] 렌즈인 2003/02/18 504
1350   회유를 회의하다. zabel 2004/03/27 306
1349   환경을 사랑합시다. -_- [2] sia 2004/01/25 371
1348   화이트 혹은 레드 zabel 2004/02/25 319
1347   화이트 맨 zabel 2004/08/08 288
1346   화석이 수음하다. zabel 2004/06/19 368
1345   홍대클럽 약도 완벽버전 zabel 2005/08/03 373
1344   호치민 [3] zabel 2004/10/28 344
1343   호산나 zabel 2005/04/08 305
1342   형, [1] 최재원 2003/11/27 477
1341   형 술 잘마셨어요!! [3] 승호강 2003/10/23 390
  1 [2][3][4][5][6][7][8][9][10]..[68]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