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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님께서 남기신 글 (2003-11-27 03:05:50, Hit : 477)
형,
형, 아까 전화했는데 없더라구 잘 지내는지.
난 겨울 바람 좀 맞다 보니까 작업이 좀 되는 것도 같구
뭐 좀 다른 것도 보이구 그래서 재밌게 하고 있어.
1월에 기적같이 싼 비행기표가 나온다면야뭐 또  흔들리겠지만,
작업템포상, 봄은 어려울 것 같네.
시발 그 날, 창경궁 앞에서 너무 짧게 만난 형으로부터 벌써 이년반이 흘렀네.

사월이나 아니면 칠월쯤에 만나.
공항에 뭐 안나와도 돼.
다만 그 때처럼 내가 사진 쭉 펴놓고 거기서 기다리고 있을께.
그리고, 얘기에 열 오르면 순대국 먹으러 가자.


그리고 우리, 여행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zabel

엇...점점 늦어지네...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지.
참으로 한국스러운 요즈음이다. 주변 사람들 잘 다독이면서 지내라구.

  200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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