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1360  1/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psyvenus 님께서 남기신 글 (2004-05-21 06:54:44, Hit : 315)
휴일 밤
오랫만에 명훈님의 시원한 사진을 봅니다.  
뭐라고 하나요 대문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것들이 좋아서, 좋았다는 말 말고는 달리 할 말이 없는 건가 봅니다.

지나가는 길에 두서없이 한 마디 남겨봅니다.
어머님의 필체가 꽤 오랫동안 마음에 서려있을 것 같습니다.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360   行學 [3] psyvenus 2005/03/04 365
1359   前菜 | 2005-01-19 20:40:21 zabel 2005/01/20 292
1358    2006/12/30 543
1357   三題詩 zabel 2004/10/28 444
1356    [1] sia 2004/09/30 360
1355   權 鎭 圭 (권진규 1922-1973) 30 주기전 zabel 2003/09/09 365
1354   흰 친구에게 zabel 2005/03/02 325
  휴일 밤 psyvenus 2004/05/21 315
1352   후레쉬 오랜지 쥬스 [1] zabel 2003/07/10 313
1351   횡단 보도를 건너며. [1] 렌즈인 2003/02/18 504
1350   회유를 회의하다. zabel 2004/03/27 306
1349   환경을 사랑합시다. -_- [2] sia 2004/01/25 371
1348   화이트 혹은 레드 zabel 2004/02/25 318
1347   화이트 맨 zabel 2004/08/08 288
1346   화석이 수음하다. zabel 2004/06/19 368
1345   홍대클럽 약도 완벽버전 zabel 2005/08/03 373
1344   호치민 [3] zabel 2004/10/28 344
1343   호산나 zabel 2005/04/08 305
1342   형, [1] 최재원 2003/11/27 477
1341   형 술 잘마셨어요!! [3] 승호강 2003/10/23 390
  1 [2][3][4][5][6][7][8][9][10]..[68]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