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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강 님께서 남기신 글 (2003-10-23 03:48:10, Hit : 389)
형 술 잘마셨어요!!
지하철 놓치진 않으셨는지..

분위기와는 다르게 그 집 아줌마 인심도 좋고 술도 맛나데요.

담엔 제가 살께요^^ ㅎㅎ 바이

zabel

허벌치게 녹번에 내려 랴부랴부 집에 들갔더니..
암도 없습디다. 참 허무한 하루였다는.
그런데....그집... 아줌마보다는.....마담에 가깝지 않았던가...?^^

  2003/10/24   
tinkle

아직도 술은 많이 드시면서 지내시는 듯 하시군요... 흐음...

 X  2003/10/26   
zabel

오!!! 장사장! 잘 살았어?
야자수들은 잘 크지?

  20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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