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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oul 님께서 남기신 글 (2002-12-04 01:39:17, Hit : 232)
나다르 & 보들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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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르, 그는 생명력의 가장 놀라운 표현이다. 아드리앵은 그의 형 펠릭스가
모든 내장을 두 개씩 갖고 있었다고 내게 말하곤 했다. 추상적이지 않은 모든
분야에서 성공하는 그를 보며 나는 질투심을 느꼈다.
(129쪽)



12

나의 유년기 이래 고독하다는 감정, 가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특히
친구들 사이에서도 --영원히 고독할 운명이라는 감정.
하지만 삶과 쾌락에의 대단히 생생한 취향.
(82쪽)


샤를 보들레르 <벌거벗은 내마음> 중에서








zabel

어디서 읽었더라....삶과 죽음이 동전의 양면이라면, 쾌락은 그것의 두께를 의미한다고,,,,그럼...쾌락이 커질 수록 좋은건가 나쁜건가.

  200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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