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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2-12-03 15:09:39, Hit : 319)
[피바다펌]애플

피바다에 올라온 사진이나 만화들이 어떤 일정한 계통성이나 형태를 갖춘 이야기를 하고 있진 않지만, 적어도 분명 '지금'이라는 상황에 대한 리액션은 충분히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두부와 같다.    많은 경우에 그렇지 않나.     외적으로나 더구나 내적으로나.     조경규의 그림에 너무 많은 인간이 어이없이 죽어나간다고 지겨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것도 사실일지 모른다.     너무나 많은 곳에서 너무나 많은 인간들이 죽어나간다는 사실은, 사실 이젠 지겹다.




http://www.pibada2.com/art/apple/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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