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zabellocq@empal.com
     자물쇠
     nZ
     eZ


  zabel(2002-10-24 01:59:42, Hit : 3575, Vote : 412
 http://gelatinemotel.by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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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로 문의주십시오

근자의 대표적 뻘짓중의 하나인 저작/음원 관련 사태로 인해, 2005.1.14 15:00 부로 젤라틴 모텔은 회원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미지/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인 카시미론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은 모텔의 회원에게만 개방되며, 카시미론도 일정 기간의 숙고를 거친 후 비공개 전환을 고려할 생각입니다.
젤라틴 모텔의 회원가입은 게시판 상단의 Join 버튼을 누르신 후 가입절차를 마치신 다음,
쥔장의 메일인 zabel@paran.com 으로 가입확인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 내용은,

1. 본명
2. 아이디
3. 직업
4. 관심 매체/장르
5. 모텔 쥔장에게 하고 싶은 말 혹은 질문 (필수)

수상한 시절이니 만큼, 본인의 정체성을 일정 보일 수 있는 메일이었음 합니다.   메일 판독 후, 쥔장 신변상의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24시간내 반드시 답멜이 갈 것임을 확약드립니다.
그럼.
참... 들려주셔서 감사.(--)(__)

p.s : 제가 사용하는 엠센 메신저 아디는 zabellocq@hotmail.com 입니다. 농이라도 걸어주실 분은 연결하셔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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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사진을 이용해 풀칠을 하는, 장명훈이라는 사람이 만든 사진관련 웹페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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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의 메뉴는 궁극적으로 어떤 카테고리나 분류되어진 컨텐츠가 있지 않습니다.
분류자체가 무의미할 정도의 혼란/결합의 뭉뚱그러짐의 결과라고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그것은 영상을 만들어나가는 구조자체가 어떤 것을 만들어(make) 나가거나 구성(compose)해나가는 것이 아닌, 해결(solve)해 나간다는 스티븐 쇼어의 이야기를 밑그림으로 짜여진 체계라고 말할 수도 있겠으나.
사실은, 제맘대로 해논 것일 뿐입니다.      구별되어짐으로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섞여짐으로서 잃을 것보다 훨씬 적다는 것이 제 평소 견해인바, 그대로 실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성긴 방식으로 약간은 칸을 나누어 논것이 지금의 형태입니다.      대략적인 아웃라인은 프리첼에서 그대로 이사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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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5.25 자로 모텔의 메뉴맵을 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숙박부와 카시미론을 중심으로한 두가지 방식으로 메뉴가 구성되었단 말씀.   젤라틴모텔의 두번째 메인화면에서, Gelatine 을 클릭하면 카시미론으로 Motel 을 클릭하면 숙박부로 들어가게 해놓았습니다.

숙박부 내부에서는 왼쪽 서브 메뉴로 화장대와 비누가 있으며, 오른쪽 하단에 숙박부 들어가기 전단계의 두번째 메인화면으로 연결되는 home> 버튼이 있습니다.   카시미론 내부에서는 왼쪽 서브메뉴로 자물쇠와 nZ(네이버블로그) 그리고 eZ(엠파스블로그)가 배치되었으며, 마찬가지로 오른쪽 하단에 카시미론 들어가기 전단계의 두번째 메인화면으로 연결되는 home> 버튼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메뉴개념은 기존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미지 작업한 실험적인 결과물을 올리는 곳은 앞으로 nZ와 eZ에서 업로드가 이뤄질 것이고, 화장대는 프로그레시브한 이미지를 집적해 놓는 좀 더 잡다한 개념의 이미지 아카이브로 변화될 예정입니다.

기존 메뉴보다 복잡해진 것은 사실입니다만... 가끔은 복잡하게 살고도 싶은 것이 저의 욕망이라.   열분들이 이해해 주시기 바라면서. 그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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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부 - 문화,사회에 관한 텍스트/잡기/일기/욕/이론 등의 이미지로 대변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야기 하는 곳입니다.      물론 링크로 사진 넣는다고 뭐라할 사람은 없지만, 대강의 틀은 글로 쓰는 혹은 함께하는 이미지의 이야기를 서술하는 곳입니다.     공지와 농담, 만화, 잡설, 디씨이미지 등등 모텔에서 가장 폭이 넓은 게시판입니다.

화장대 - 한장 혹은 다수의 사진을 업하고서 거기에 대한 코멘트나 정보를 기입하고 진보스런 이미지의 아카이브로 쓰일 예정입니다.   갤러리와 같은 의미로 쓰일 수도 있으나 좀 더 개인적이고 실험적인 프레임이 되길 원합니다.

비누 - 익명게시판입니다.     예전...프리첼에서 모텔을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주로 성적인 내용이나 연애이야기가 걸립니다.

카시미론 - 작업에 관한 창고 겸 사진에 대한 설을 뽑는 곳입니다.     각 작가별 혹은 테마별로 이미지를 올리고 그것에 대한 평이나 개인적인 견해를 올릴 수도 있으며, 전시에 관한 평론이나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사진 작업에 관한 바늘 돋은 이야기들이 난무하길 기원합니다.       회원 각자의 이미지를 올리실 수도 있습니다만, 다만!      박약한 이곳의 용량을 생각해서....가능한 링크를 사용해 주심이........퍽!

자물쇠 - 쥔장이 맘에드는 사이트 링크를 걸어논 곳입니다.       아무 설명도 없습니다.       상업/작업/경제/성적 목적만 아니면 누구도 링크를 걸 ?있습니다.

nZ/eZ - 모양은 블로그의 양태를 갖추었으나, 실제 내용은 실험적인 용도입니다.   이미지를 재가공하거나 새로운 사진 작업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공간으로 쓰일 것입니다.

그리고.....납골지는 모텔에 있었던 게시판들의 무덤입니다.     [분실서류]는 이전 프리첼 카운터(게시판)를 옮겨온 것입니다.    [분실창고]는 프리첼의 화장이라는 자료실이었으며, [분실일기]는 그곳의 익명 게시판이었습니다.      [재생서류]는 분실서류이전의 프리첼 모텔의 게시판입니다.     [작업일지]는 모텔 초기 커뮤니티를 기반으로한 작업을 진행하려 했었던! 흔적의 기억입니다.     혹여 그 일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게시를 반대하신다면.....음.



p.s : 지금의 공지 내용은 여러 토의와 요청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정이 가능함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공지   zzcchh.com 로 가입바랍니다.  zabel  2004/01/26 117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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