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zabellocq@empal.com
     자물쇠
     nZ
     eZ


  (2006-06-23 22:05:11, Hit : 1602, Vote : 408) 
 http://gelatinemotel.byus.net/main
 Erwin Olaf (1959)

(
'.
일전에 다이아나 왕세자비를 패러디 비스구리하게 만든 작가.   그땐 별 느낌 없었는데 오늘 가나아트 포토쇼에서 보고 히껍했다는.
깊이도 눈여겨 볼만하고 다른 것보다 톤이나 색채구사력이 엄청나더란. 정말 포샵의 한계는 없나보다.0_0   이전의 포토샾에서 보이던 스킨톤과도 분명히 구별되고 그렇다고 페인팅스럽기만한 묘사도 아닌 것이 상당 놀라왔다는.
오늘 홈피가서 그간의 작업을 일별한 결과 생각보단-_-; 별로였으나 앞으로의 추이가 주목되는 분이시란.   쨌든 것과 별개로 유르건 클라우케의 프린트도 보고 간만에 기대보단 잼나던 관람이었다만;;; 뒤이은 촬영에서 땀을 아홉바가지는 흘린 여파땜시 지금도 몸이 얼얼하다. 흑.
.'
)
  + + +





Hope





































Rain






































이승재 (2006-06-23 23:58:20)  
사진빨이 아니라 프린트빨이란게 있나 봅니다.
(2006-06-25 08:41:07)  
있죠. 암튼 근자의 몇 프린트보면 일전에 랩에서 근무했었단 말, 뻥끗도 못합니다. 오늘까진데 함꼭 보세요. 죽;;;;


553   liz wolfe   2006/08/07 1348 392
552     나머지   2006/07/28 1541 288
551   [평론] 얄읏한 공 리뷰   2006/07/28 1661 373
550   aaron Ruella   2006/07/28 1370 373
549   김근표 [2]   2006/07/14 1511 319
548   Ye Rin Mok   2006/07/10 1444 352
547   Michico Kon   2006/07/06 1598 322
546   Yun Lee   2006/07/06 2472 592
  Erwin Olaf (1959) [2]   2006/06/23 1602 408
544   김성규   2006/06/13 1194 291
543   Francesca Woodman   2006/06/09 1382 282
542   [펌] 눈물   2006/06/09 1504 430
541   JURGEN TELLER   2006/06/05 1410 296
540   비평을 손가락질 하다   2006/05/30 1857 478
539   Boris Mikhailov   2006/05/07 1989 526
538   광학이미지에 관한 작금의 인식中 [2]   2006/05/02 1299 282
537   PESI GIRSCH   2006/04/30 1293 291

[1][2][3][4][5][6][7] 8 [9][10]..[4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