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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전시중 가장 기억에 남는 토요일이었단. 이강우 사진의 경우는 근자에 본 디지털 프린트 중 가장 월등한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 .외엔 별 할 말이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암튼 걍 간단히 볼만한 전시는 아니잖을까란 것이..--; 내 생각이다. 임양환 사진의 경우는 최근에 본 검 프린트중 가장 장식성이 뛰어난 작업. 사진의 장식성으로만 따졌을때 정말 민병헌 사진 이상의 고운 결을 보여주는 사진... 외에 별 할말이 없는 것도 역시 (__) 심하게 이야기하면 사협사진의 픽토리얼 버젼이다. 웹에 있는 사진을 가져오려했으나 원본과 심하게 깜이 틀린고로. 화면빨 잘 받는 작업이 따로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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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우 개인전

이강우_철암저탄장_컬러인화_2006

이강우_철암천_컬러인화_2006
박형근 개인전

Tenseless -5, Swamp, 2004, 125x100cm, Light jet C print

Untitled-11, Abstract clothes, 2004,150x125cm, Light jet C print

Tenseless-19, The electronic wires, 2005, 125x100cm, Light jet C print

Untitled-1, Red hole, 2004, 100x75cm, Light jet C print

Untitled-3, An unknown object, 2003, 125x100cm, Light jet C print

Untitled-12, In the twillight, 2004, 125x100cm, Light jet C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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