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걸 왜 만들었을까를 생각하면 머리아파진다. 하지만 이 멋진(그야말로 멋지다라는 표현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 제품을 만나러 사무실로 온 모든 사람들은 그야말로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였다!!!) 제품을 바라보면서 우리나라의 떡사세요~ 하고 장미희씨가 출연했던 드라마의 한장면이 생각나기도 하고 최근 옛것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예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던 그런 제품들을 전시하는 공간등을 방문해보면서 우리도 이러한 제품들에 관심을 가져보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가능성이 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분명 이러한 제품을 보길 원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을것이라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