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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이상하게 클래식이 눈에 들어온다는.^^
그 유명한 브루스 데이비슨의 서브웨이 시리즈입니다. 기술적으로도 대단하고 대상에 대한 집중력도 정말 탁월합니다. 사실...위 말을 쓰고 나면 다른 단어를 쓸게 별로 없긴합니다만. 그래도! 본좌는 기술적으로만 먹어줘도 별 다섯개 그냥 박아준다는.
소형 스트로브에서 소프트 효과의 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트로브 감도 모르면서 엘리크롬만 외치는 넘들에게 추천해주고픈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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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woman in fur coat), 1980

Subway (torso behind door), 1980

Subway (bare shoulder of women), 1980

Subway (women in summer dresses on platform), 1980

Subway (woman wearing large sunglasses), 1980

Subway (couple in warm embrace), 1980

Subway (girl surrounded by graffiti), 1980

Subway (woman with scarf), 1980

Subway (young girls around pole wearing nail polish), 1980

Subway (youth with bare torso wearing a cross), 1980
* zabel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5 17:59)
* zabel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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