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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것은.
권력으로서의 주류가 아니라 문화를 이끄는 주류는 이미. 권력자들 혹은 문화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손을 떠난지 오래다. 아래의 사진만 봐도 이미지의 질의 문제를 떠나 이야기하자면, 내가 칠년은 전에 본 것들이란. 쨌건 관람킨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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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livet Aguilar
México
Title:
Untitled
Technique
Analog photography 35mm negative, digital retouching in photo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