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진 시작할 때 정말 거품물고 좋아했던 작가인데, 지금은 랄프 깁슨과 함께....많이 좀 그렇다. 패션 작업을 "뉴욕" 사진 전후에도 병행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때문인지 아무래도 다음 시리즈 작업들이 많이 실망스러웠다. 이전 명성때문에 뒷 작업들이 너무 빛이 바란감이 있지만, 부분적으로는 상당한 작업도 보이긴 하다. 구 소련에서의 사진도 대단한 느낌이었다.
듀안 마이클도 인터뷰에서 대놓고 돈땜에 패션찍는다고 하던데, 역시나 뒷심이 약한 작가라 신빙성은 없다. 아래 사진은 "뉴욕(1955)" 이다.

Woman and Saks 1955

New York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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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 Palladium Ballroom, New York 1955

Black Woman, Profile in Crowd, New York 1955

Somersault, New York 1955

Man Looks at Camera in Crowd, New York 1955

Kids Making Faces, New York 1955

4 Girls, Easter Sunday, Harlem 1955

Star Spangled Banner, New York 1955

Man Foreground, Women Behind, New York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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