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zabellocq@empal.com
     자물쇠
     nZ
     eZ


  zabel(2004-01-06 02:05:15, Hit : 1521, Vote : 322) 
 http://gelatinemotel.byus.net
 http://www.openart.co.kr/exhibition/exhibition_hwarang.asp?clickhit=ok&number=632&gotopage=2
 카이스 + 공평아트

.
.
.
제 목 : Wall WorksⅠ展
전시기간 : 2003-11-27~2004-1-17
전시장소 : 카이스갤러리  
문의 : 02-511-0668

< 전시개요 >

청담동에 위치한 카이스갤러리에서 내년 1월 17일까지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벽화작업을 선보인다. 이는 Wall WorksⅠ展이며 조셉 코수스, 다니엘 뷔렝, 셰리 르빈, 이미 크노벨, 실비 플뢰리, 토마스 그룬펠트, 백남준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다니엘 뷔렝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8.7cm 폭의 줄무늬 패턴을 일정한 간격으로 벽면에 배열한 작업을 선보이며 조셉 코수스는 벽을 바탕화면으로 삼아 문학 작품을 미술의 언어로 바꾼 개념미술을 보여준다.

모더니즘의 이상과 그 신화에 도전하는 셰리 르빈은 마르셀 뒤샹의 <약국>을 패러디한 벽화를 통해 복제에 대한 비평적 담론을 언급한다. 한편 단단한 형태감이 건축적 질서를 보여주는 이미 크노벨의 미니멀한 추상은 기하학적 형태 요소로 이루어진 현대 건축 구조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색채감이 돋보이는 벽화 작업으로는 실비 플뢰리를 꼽을 수 있다. 소비지향적 현대사회의 감각을 대표하는 패션과 쇼핑을 작품의 소재로 사용하는 플뢰리는 이번 전시에서도 샤넬의 화장품 색조를 그대로 옮겨 분냄새 나듯 달콤하고 화사한 핑크색 벽면을 연출한다.

색채로 분할된 벽면 위에 오브제를 설치한 그룬펠트의 작업은 벽화이자 동시에 인테리어 장식이다. 비디오아트의 대가인 백남준은 화면조정시간에 방송되는 TV의 줄무늬 패턴을 응용한 7가지 색상의 벽화 작업과 함께 비디오 모니터 4대를 벽면의 모서리에 설치한다.

-오픈아트-


+++++++++++++++++++++++++++++++++++++++++++++++++++++++++++++++++++++++++++++++++++++++++++++++







Solitaire & Solidaire


고독과 연대



김덕기 개인展


2004_0114 ▶ 2004_0127 / 설연휴 휴관





김덕기_갖고 싶은 하늘_장지에 채색_93.5×117cm_2003







공평아트센터

서울 종로구 공평동 5-1 공평빌딩

Tel. 02_733_9512








「천상천하 유아독존」 ●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고독한 존재인가? ● 이번 전시작품들은 Solitaire(고독)과 Solidaire(연대)라는 주제를 테마로 하여 제작하였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계속해서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공동체적 삶을 함께 살아간다. 그렇지만 가끔씩 내적 공허함과 고독함을 느끼는 존재이고, 그 내면의 외로움에서 벗어나고자 더욱더 공동체 속으로 다시 회유하려고 노력하였다. ● 그러나 현대로 오면서 다양한 문명의 이기들은 손과 발을 쇠퇴시키고, 기억력을 둔화 시켰으며, 새롭고 창조적인 생각들보다는 찰나적 임기응변만을 조장시키고 있다.






김덕기_응시_장지에 채색_93.5×117cm_2003





김덕기_생각이 많은 남자_장지에 채색_93.5×117cm_2003





김덕기_불꽃 머리의 남자_장지에 채색_93.5×117cm_2003





김덕기_처음 본 순간(여)_장지에 채색_93.5×117cm_2003





김덕기_처음 본 순간(남)_장지에 채색_93.5×117cm_2003



특히나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매체로한 PC방, 게임방, 비디오방 등등의 물리적 단절공간들은 대중들이 공유할 수 있는 삶들을 무차별 차단하면서 자신들의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며, 현대인들을 Solitaire의 내적 망명으로 몰아가고 있다. ● 이러한 현대생활도 새롭게 반복되는 시간의 연장선상에 위치한다고 볼 때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좀더 아름답고, 즐겁고, 희망찬 미래를 서로서로 함께 공감하며 Solidaire적 삶을 열어나갈 수 있을까 하는 물음으로 전시를 기획하여 보았다. ■ 김덕기









332   여 휘(余暉) 사진 [4]  zabel 2005/07/11 1248 318
331   천경우 비디오 퍼포먼스 _6.15.15. 홍대 [2]  zabel 2004/06/15 1184 319
330   비겁한 추모 [2]   2006/03/26 1350 320
329   [펌]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인터뷰  zabel 2005/10/13 1062 320
328   김근표 [2]   2006/07/14 1512 320
327   연대순으로 본 사진의 역사  zabel 2005/01/21 1699 321
  카이스 + 공평아트  zabel 2004/01/06 1521 322
325   전시 1.7 [5]  zabel 2005/01/07 1105 322
324   Michico Kon   2006/07/06 1599 322
323   몽테  zabel 2004/06/03 1265 323
322   Adolf Hitler 그림  zabel 2004/09/02 1363 323
321   http://gelatinemotel.byus.net/z... [5]  아무거나 2005/07/01 1218 323
320   사진의 보존 혹은 사진의 위해.  zabel 2004/04/22 1185 324
319     오형근에 대한 진동선의 글  zabel 2004/05/04 1276 324
318   정주하 사진  zabel 2005/09/07 1100 324
317   Ernest J. Bellocq _ text   2006/03/05 1321 324
316   [graffiti] 텍사스주 산 마르코스에 살고 있...   2006/12/04 1140 324

[이전 10개] [1].. 21 [22][23][24][25][26][27][28][29][30]..[4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