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zabellocq@empal.com
     자물쇠
     nZ
     eZ


  psyvenus(2005-04-20 01:19:03, Hit : 910, Vote : 197) 
 벌










화창한 오후에 창문 한 쪽을 열어놓았더니 벌이 들어와 다른 쪽 창문에 부딪쳐 한참이나 더듬거리며 헤메다가 바람냄세맡고 돌아나갔다

















































































* zabel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5 17:30)
* zabel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5 18:17)
* zabel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5 18:18)
* zabel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1-17 21:09)



zabel (2005-04-20 13:11:36)  
유리창 공부가 끝나서 돌아간 것일까 아님
단지 낮설게 헤메다 나간 것일까.


332   가짜 현실, 진짜 환상  zabel 2005/04/19 1094 417
331   나도 좀 살자  zabel 2005/04/19 1034 243
  벌 [1]  psyvenus 2005/04/20 910 197
329   Joel Sternfeld  zabel 2005/04/20 1039 347
328   전시 4.21  zabel 2005/04/21 1194 411
327   Nicholas Nixon - Close and Far  zabel 2005/04/22 1080 217
326   물감을 짜내는 자본. 혹은 종속이론  zabel 2005/04/26 1036 282
325   최광호 사진 - 경계를 넘어서  zabel 2005/04/28 1039 306
324   지역.박 사진  zabel 2005/04/29 1076 389
323   전시 4.29  zabel 2005/04/29 1922 510
322   John Goto - high summer  zabel 2005/05/01 1396 361
321   정선경 사진 - 담 낮은 동네 아줌마 [2]  zabel 2005/05/02 1128 245
320   Expressionism, ism  zabel 2005/05/04 1145 233
319   송강호 인터뷰  zabel 2005/05/06 1132 301
318   전시 5.6 [1]  zabel 2005/05/06 1406 470
317   Brett Weston  zabel 2005/05/06 1328 262
316   믹스 & 미디어  zabel 2005/05/08 1146 298

[이전 10개] [1].. 21 [22][23][24][25][26][27][28][29][30]..[4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