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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재(2005-10-28 00:19:39, Hit : 1301, Vote : 334) 
 http://mindglue.net
 [퍼온것]

http://feature.media.daum.net/photoessay/slide0342.shtm?&nil_profile=g&nil_NewsImg=4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쓴 편지' 등등, 저는 인상깊게 봤습니다.


* zabel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1-17 21:10)



zabel (2005-10-30 00:31:54)  
심각한 아토피 및 신경증을 앓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유용한 자료중 하나이군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제 입장에선 저 상황에선 남편에게 편질 쓰진 않을 것같습니다.
정은 (2005-11-07 05:31:15)
남편에게 쓴 편지는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못찾겠어.
lurker (2005-11-11 22:22:11)  
__남편에게 쓴 편지






__로만 오팔카(Roman Opalka)의 작업






__루커의

lurker (2005-11-13 01:29:30)  
생각 나는 김에...


__사이 톰블리(cy towmbly)






음.. 또 하나..

__하네 다보벤 (hanne darboven)

zabel (2005-11-13 03:16:01)  
텍스트와 이미지의 하이브리드겠다는.
드뎌 서사와 비주얼의 합일이 시작되는 것인가요. 감사.
lurker (2005-11-13 11:30:09)  
예, 아이콘과 상징의 컨버전스(convergence)이고 인덱스(흔적, 멍, 사진)와의 조우 입니다.
lurker (2005-11-13 12:15:19)  
아.. 그리고 오늘의 구체시를 빼어 놓을 수 가 없지요.. 언제 한번 구체시와 ascii art와 광고판과 낙서(그래피티)에 관해 얘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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