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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15 15:34:08, Hit : 1211, Vote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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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근/이강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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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전시중 가장 기억에 남는 토요일이었단.   이강우 사진의 경우는 근자에 본 디지털 프린트 중 가장 월등한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 .외엔 별 할 말이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암튼 걍 간단히 볼만한 전시는 아니잖을까란 것이..--; 내 생각이다.   임양환 사진의 경우는 최근에 본 검 프린트중 가장 장식성이 뛰어난 작업.   사진의 장식성으로만 따졌을때 정말 민병헌 사진 이상의 고운 결을 보여주는 사진... 외에 별 할말이 없는 것도 역시 (__)   심하게 이야기하면 사협사진의 픽토리얼 버젼이다.   웹에 있는 사진을 가져오려했으나 원본과 심하게 깜이 틀린고로.   화면빨 잘 받는 작업이 따로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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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우 개인전




이강우_철암저탄장_컬러인화_2006






이강우_철암천_컬러인화_2006





박형근 개인전






Tenseless -5, Swamp, 2004, 125x100cm, Light jet C print






Untitled-11, Abstract clothes, 2004,150x125cm, Light jet C print






Tenseless-19, The electronic wires, 2005, 125x100cm, Light jet C print






Untitled-1, Red hole, 2004, 100x75cm, Light jet C print






Untitled-3, An unknown object, 2003, 125x100cm, Light jet C print






Untitled-12, In the twillight, 2004, 125x100cm, Light jet C print






리심 (2006-11-16 11:54:21)  
저도 이강우 사진에 대해 동감합니다.
콘트라스트가 너무 강하지 않았나 혹자는 말했는데,
저는 괜찮았다고 보고요.

그나저나 아래층 전시들 때문에,,
3층에 박진영님 사진이 기가 많이 죽어있더라구요..(?)^^
(2006-11-16 16:33:23)  
한꺼번에 세팀이 전시를 하니까 그럴수도요.
3층이 외져서라기 보다 기술적인 측면의 비교라던지 비주얼 전략에 대한 이목의 비율에 대한 평가가 앞설 수 밖에 없잖을까요. 두가지면에서 박진영님 사진이 좀.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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