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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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10-10 05:53:31, Hit : 398)
지금 그대는
(
'.
그래 그래.   어차피 모든 연애는 접붙이기이고 지리멸렬하다는 너의 말을 받아들이겠다.
러나 이런 모든 지겨움들을 뚫고 일어나는, 저릿함들을 너는.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   이런 찌르르마저 거부할 능력을 보여주기를!
맞아.   모든 연애들은 다 뻘하지만.   이 이상의 맵을 구성할 수 있는 삶의 메소드를 제시한 사람은 없단 거야.   방법은 자가 발전으로 나오지 않는 것을.   결국은 의지의 문제.
죽을 것인지. 살것인지.
.'
)
죽지마!
   + + +




song by lee-byung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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