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1360  9/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08-10 04:34:42, Hit : 376)
절망을 분실하다
.
.
.
나는 대부분의 물질에 있어서 미련을 가지는 편이 아니지만, 잃어버리는 행위 자체만은 참으로 적응이 안된다는.   작업을 하면서 노트를 하나 만든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전철에 두고 내린 삼주후에, 결국 작업을 접고 말았다는 뒷담화가.-_-
근자에는 핸펀을 생각보다 꽤 요긴히 쓰고 있는지라...얼마전의 분실사건도 꽤 가슴이 아팠다는 이야기.
.
.
.
++++++++++++++++++++++++++++++++++++++++++++++++++++++++++++++++++++++++++++++++++++++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절망을 분실하다 zabel 2004/08/10 376
1199   사랑과 기억과 삶 혹은. 신파로서의 철학 zabel 2005/01/04 376
1198   사랑, 삶, 생활 zabel 2005/05/06 376
1197       [re] [펌] 雨期의 기억 [1] 양정은 2003/12/03 377
1196   오늘은! [6] sia 2004/09/20 377
1195   [clear] 리처드 아베든 zabel 2004/10/13 377
1194   [서명]저작권 친고죄 조항 폐지하라! zabel 2005/01/24 377
1193   눈 zabel 2004/06/09 378
1192         [re] [펌] 雨期의 기억 [2] 수 2003/12/04 379
1191   마린 [1] zabel 2003/12/18 379
1190   오아시스 프로젝트 2차 입주신청 zabel 2004/07/16 379
1189   음악검색 zabel 2004/09/04 379
1188   사랑을 깨달음 혹은 담담한 실수담 [3] zabel 2004/10/01 379
1187   자동차의 영화를 누리기 [3] zabel 2005/03/15 379
1186     [펌] 스윗 스윙 zabel 2003/10/24 380
1185     리플 겸 썬더.... [6] zabel 2003/11/14 380
1184   내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고백 [4] zabel 2004/03/31 380
1183   Viola Concerto in C minor zabel 2004/09/14 380
1182   nude zabel 2004/10/17 380
1181   냐하하하핫! zabel 2004/11/17 380
  [1][2][3][4][5][6][7][8] 9 [10]..[68]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