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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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 기다렸는데요? 정말로. (이기고 질 것도 없이 '벌써' 김 샌 리플nara아니었더랍니까.)
intuition은 가끔 제게 져요. 져주는건지, 진짜 진건지는 온라인상으론 별로 확인이 안 되지만,
얼굴보면 '딱ㅡ!'일 때 좀 있었어요. 눈이 빠르게 좌나 우로 돌아갑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제가 기회잡아 보여드릴까요? ^^
여비오빤 장단점이 두드러지는 사람이지요. 그렇잖나요.
두드러지는 장점은 남 배려를 잘 한다는 것이고('여시' 짓 中),
못난 점은.......!!! 말했단 제가 제 명을 다하지 못하고 갈 것 같아와... 참을래요. ㅋㅋㅋ~
제 헛점을 일러드립지요.
전 실시간 리플에 강해요. 하루 넘기면 의무적으로 달 때 많다는.
종종 생각합니다만, 전 '두보'가 아닌 '이백'스탈~이 아닐까 해요.
웁쑤... 돌 날라오기 전에 전 그럼 이만........ 3=3=3
* 자벨님, 저희 송년모임 안 가져요? 그냥 대신 물어봐 드리는거에요.
사심없이, 관계없이 한 번 여쭤보는거에요. (책임 회피성 도장을 쾅쾅 박아놓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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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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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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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슴돠...전 리플 쓰는데....걸리는 최장시간이 세시간이었는데,
요상하게 리플다는데 가끔씩 고생을 한다는 쩝. 역시 전 라이브에 약한가 봐요. 흡.... 그러니까 노래방엘 안가징....-_-;
송년모임을...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음. 서울 근교의 야산에서 밤새 통성기도를 올리는 것은 어떨런지요. 그간의 죄를 사함도 받....(빡!!)
음....(약이....), 머...솔직히 말씀드리면 모임 콘트롤을 잘하는 축도 아닙니다만, 연말의 번잡을 증오하는 쪽이라 연말 약속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좀 조용히 할 수 있을지...어케야 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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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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