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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스토리에서 가져온 놀라운 자료. 이유는,
철판을 깐채로 아무도 원하지 않고 어떤 재화도 구현되지 않은채로 지하철에서 개인 뮤직비됴를 찍었다는 것. 것도 남의 곡 립싱크로. 재미있는 문화가 작금의 시민들에게 포팅되려면, 개인의 욕망과 실현가능한 각 장르들의 토착화는 절실할 것이다. 언젠간, 재미의 향유는 권리가 아니라 근본 삶의 방법이 되지않을까. 정서는 틀리지만 오타구의 발현이 왜일까를 생각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일터.
외부를 향한 발언과 로저 코만은 사실 많이 무관해 보이지만, 극단적 슬래쉬/싸구려 무비를 끊임없이 생산함으로 그는 삶의 존안을 구축했다. 고민을 동반한 생산은 발언과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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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을 승객들을 긴장시킨 불문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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