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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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05-22 01:12:29, Hit : 446)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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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비너스님, 랭보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대문 잘 맹글어서 칭찬받아보긴 모텔 개장후 처음이라는...^^
다른 분들도 모두 잘들 지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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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search.empas.com/vogue/attach_down.tsp?_bid=vogue&asn=3226&mno=1&be=0&fn=휴지의시.swf

랭보 ▒

최근 몇 달,
난 더 이상 어찌할 수 없이 쓸쓸한 영화를 보면 자벨이 생각났고...
아니 도대체 내가 무얼 즐기겠다고 여기에 왔지? 싶은 허접쓰레기같은
전시를 보면 또 자벨 네가 생각나더라. 물론 그 생각남의 지점은 달랐지만
말이다.

그럴때마다 잠시 생각에 잠긴다.
시시때때로 자벨이 미운건, 그가 내게 어떤 무형의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은 아닐까...

에이 씨, 그래도 난 썽질도 잘냈지만 그만큼 칭찬도 많이 한것 같은데..
사람의 무게중심을 왼쪽에만 두고 하는 얘기는 아니겠지?

  2004/05/22   
zabel ▒

무...무형의 영향력랴뇽...-_- 롤리가요.
또한 제가...하체가 매우 튼실한고로...^^ 웬만해선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단 것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닷. 머, 싫은 소리해도 좋은 맘이 든다는 것은...당근 개뿔이겠습니다만, 왜 그런 말을 하셨는지의 감이 전무한 것은 아니니...넘 신경쓰진 말아주시고요.
근데...영향력 행사하는 사람의 웹피가 이렇겠습니꺄...거둬 주시길...ㅜㅜ

  200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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