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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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venus 님께서 남기신 글 (2004-05-21 06:54:44, Hit : 562)
휴일 밤
오랫만에 명훈님의 시원한 사진을 봅니다.  
뭐라고 하나요 대문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것들이 좋아서, 좋았다는 말 말고는 달리 할 말이 없는 건가 봅니다.

지나가는 길에 두서없이 한 마디 남겨봅니다.
어머님의 필체가 꽤 오랫동안 마음에 서려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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