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minu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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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아카데미, 유집니다.
(심한 빈혈증상을 발하며..)'민족의 잣대'의 선까지 나왔답니까? ㅡ..ㅡ;
sia님이셔요?
sia님에 대한 '루머'는 가끔 들었습니다. 이러 이러한 분이다,라는 얘길 상구성과
여비오래비에게서 들었사오니 '루머'랄 수 밖엔 없겠습니다만,
저는 그리 믿지 않으며... 다리 놔 sia님을 뵙기를 청한 바도 있었지요.
번개 때 (꼬옥~) 뵈어요.
오늘의 sia님의 '가치관 테스트 결과'는 뵙고 싶은 마음에 불 당겼답니다.
(거의 협박조로...)꼬옥 나오셔요.
미리 반가와요. ^____^
* 토토만 오면 되려나, 이제 그럼...?
** 더욱 흥미로와 지려하는 버라이어티 젤라틴입니다. 꾸벅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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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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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u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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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쁜 유지에 필적하는 분이 오셨군요^^
음...
그리고 불가능에 가까운 일은 안하는게 시간낭비도 안되고 정력소모면에서도 들하고
일단 정신건강 차원에서 ... 여러 모로 시도안하는게 백분 유리할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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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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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mba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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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시아님.
나만 모르고 모두들 아는 사인가 봐요. 으이구 외로버라.
모텔식구가 계속 증가하는걸 보니 지금이 무슨 시즌인가 봐요.
청소아줌마 입장에선 쪼까 괴로운 시기가 될 듯도 한데.
엽님이 계속 배째라 식으로 나오면 미련없이 그만 보따리
챙겨들고 나가뿔라요. 날도 추워지는데 어디가서 또
짐보따리 풀어놓고 생을 연명하려나...
긍께 내말은 숙박객들 여러분들이 '클났다'의 제 사연을
대강 짐작하시고 엽님을 갈구는데 협조 좀 해 주시라 그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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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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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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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저도 얼굴만 한번뵌 분이었던 것같더라는^^
반갑습니다. 혹 원균님 작업실에서 뵐때...늦게 오셨었던.......?
쨌든, 들려주셔서 고맙고, 위에 써주신 말씀도....감사함다.
.....친일파 청산과 민족주의를 같이 이야기한다는게....여러가지로 위험해 보이긴 합니다만. 민족주의를 저지하는 툴로서, 친일파 청산의 케이스를 꺼내놓는것이....좀 ....그렇군요. 윗글이 나와있는 곳을 알려주실 수 있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알고 싶은 부분이 많군요. 음.
핫.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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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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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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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저하고 아카데미하고의 관계는........
고등학교때까정....아카데미 프라모델을 만들었다는 것밖에...관련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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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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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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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회 때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나온 얘기라 임지현 선생 저서에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관련있는 책으로는 최근 나온 '오만과 편견'이 있습니다. 사카이 모시기라는 학자와의 대담집인데요.. 그 밖에 임아저씨는 계속해서 민족주의를 까는 책을 내왔으니깐요..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등등..
에.. 글고, '루머'라 함은.. 뒷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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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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