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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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살던고양이 님께서 남기신 글 (2004-01-27 16:39:34, Hit : 410)
젤라틴께.
지난 연말에 주인장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 고마왔습니다.
인도에서 메일을 읽었는데 꽤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 지금 돌아왔는데...
생각지 못하게...
제가 락원을 발견하고 왔습니다... ㅜ.-

영화'비치'(디카프리오가 나오고 Moby의 음악이 인상적이었던,,,)와 63% 흡사한 곳을 찾고 말았습니다.
압뿔싸...

그래서 다음목표가 생겼습니다.
^^



zabel ▒

기분이 꼭...
드럼통안에 갇혀버린 병아리가 하늘 쳐다보고있는 것같다는..^^
부럽슴돠.
머...제가 여행을 좋아하는 종족은 아닙니다만, 락원을 발견하셨다는 대목에선 히뜩하지 않을수 없군요.
다...담엔 저도....^o^
목표 탄생을 감축드립니다.

  200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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