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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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보 님께서 남기신 글 (2004-01-03 09:20:10, Hit : 459)
짱!
자벨님이 말만 그럴 듯 한게 아니라
사진도 정말  좋쿠나.
나약한 지식인이 아니라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업!

어제 밤 보리돌을 얼굴에 바르고 마르길
기다리다 잠이 들고 말았는데 이불과 베
개가 엉망.임은 물론 눈도 충혈됐네.

주말 잘 보내세요. 전 오늘이 너무 좋아요.

zabel ▒

.
아.
이.
부.
끄_
.

  2004/01/03   
brisk ▒

저도 오늘이 좋아요. 의욕상실으로 나태해져 있었는데
오늘부로 좋아질 것 같아요.
집으론 곧,곧하며 아직도 서울에 눌러 있답니다.

대문의 사진이 바뀌었네요.
사진 좋아요.
좋다,예쁘다는 표현밖에 쓸 줄 몰라 슬프고 미안할만큼.

 X  2004/01/04   
intuition ▒

"나는 아직 그가 지난 밤에 한 말을 기억하고 있다"

"다음 *에는 제가 ** 작업 ***** 보여드릴게요"

"그럼 이번 *에 보죠!"

 X  20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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