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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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kle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2-11-30 06:05:51, Hit : 484)
명훈 오빠.

   안녕. 명훈 오빠.
    ( 근데.. 여따가 이런 거 써도 되는 거지? 응? )
   이런 것도 있었구나.. 그리고 프리챌에도 커뮤니티가 있었구나..
    ( 프리챌 유료화 되었는데 돈 내면서 유지하려고 하는 내가 참... --; 나도 이런 거 하나 이뿌게 만들어 봤음 좋겠구만... )

    벌써 11 월의 마지막 날이 되어버렸고.
    적도 밑의 이 나라에 온 지도 이제 꽉꽉 채워서 5개월이 되어가네..
    뭐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 버렸어.. 흐음..

    내가 메일에도 썼었지만,
    예전에 오빠가 사진들 준다고.... 다 가져가서 보관해 달라고 했을 때..
    응. 그럴 걸 그랬어....
    그.. 뭐랄까.. 사진전.이라는 것도 흔하지 않고... ( 뭐, 자카르타에서는 자주 있을지 모르겠지만... ) 간혹 사진들을 좀 많이 보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볼 만한 사진들이 없더라구...

    그냥... 그렇다구.
    왔으니까... 족적을 남기고 간다아...


                                                                                                               tinkle..

    
    


장명훈 ▒

살만한 곳에서 공기다운 공기마시며, 인간같은 인간에게 둘러싸여 살고 있는 것같아, 참 다행이다. 거기있는 동안만이라도 평화로. 살아가길.

  200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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