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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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06-17 12:10:22, Hit : 403)
love me t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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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들을 줄줄이 읽고 있으면, 일상이 비루하게 느껴진다는 감각들이.   참으로 비현실스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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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

우와~ 웬지 신나는 걸!

 X  2004/06/17   
oscurita ▒

전 저 제목이 자꾸 눈에 밟혀...
외계인이 그래요? 텐더시렵게 '라브라브' 해달라구?

 X  2004/06/18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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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 넘이 ...지구에서 실패한 사랑을 지닌 영혼을 다른 행성으로 실어 나르는 것이 UFO 라는 주장을 하곤 했었죠.
"말이 안되는 건 그렇다치고...그럼 순간 이동같은 것으로 얌전히 갈 것이지 왜 저렇게 요란 뻑적스럽게 난리 복달을 치는 것이냐?"
"...마지막 미련이...빛을 발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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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6/18   
oscurita ▒

명대산데요. 삘이 빠악~ 와요. 근데 졸립기도 하여...
전 그럼 이만 자러.......... 슈우우웅~

 X  200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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