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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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손님 님께서 남기신 글 (2004-10-15 19:09:13, Hit : 380)
[펌] 우리.. 웃기로 해요~~

오늘 참 해맑은 표정의 아이를 보았습니다.

화사한 미소가 가~득한 아이의 얼굴만 보아도
제 기분이 다 좋아졌어요.^^

문득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루 24시간..사람이 8시간을 잠잔다고 했을때
자기가 자신의 표정을 바라보는
시간은 불과 30분정도...
그리고 나머지 15시간 30분을 다른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해보래요..

그러시면서
평소에 밝은 미소에 길들여진 사람은..
반드시 그 미소에 상응하는 기회가 올것이라고 하시더군요..

보기만해도 내 기분이 좋아지는
작은 꼬마 아이의 미소를 보며...

후훗;;

웃기로 했습니다.


Terra Di Verde / T-Square


zabel ▒

옷...
네...
제가 그리도 구기도 다니...나여..?

  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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