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1360  58/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가을손님 님께서 남기신 글 (2004-10-15 19:09:13, Hit : 379)
[펌] 우리.. 웃기로 해요~~

오늘 참 해맑은 표정의 아이를 보았습니다.

화사한 미소가 가~득한 아이의 얼굴만 보아도
제 기분이 다 좋아졌어요.^^

문득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루 24시간..사람이 8시간을 잠잔다고 했을때
자기가 자신의 표정을 바라보는
시간은 불과 30분정도...
그리고 나머지 15시간 30분을 다른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해보래요..

그러시면서
평소에 밝은 미소에 길들여진 사람은..
반드시 그 미소에 상응하는 기회가 올것이라고 하시더군요..

보기만해도 내 기분이 좋아지는
작은 꼬마 아이의 미소를 보며...

후훗;;

웃기로 했습니다.


Terra Di Verde / T-Square


zabel ▒

옷...
네...
제가 그리도 구기도 다니...나여..?

  2004/10/16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220   물질로서의 가요 zabel 2004/08/05 384
219   룸메이트 구함 + 공고 zabel 2004/01/19 384
218   [펌] 조정경기 zabel 2003/10/11 384
217   [펌]신학철 인터뷰 [1] zabel 2003/07/01 384
216   개 같은 가을이 zabel 2004/09/22 383
215   공지...-=[acting]=- zabel 2004/07/07 383
214   [리뷰 혹은 난상] 생육 zabel 2004/01/06 383
213     [re] 지극히 *적이고 사소한 이야기. (랭보님에게) [2] intuition 2003/10/16 383
212   무성적 지대(DSZ, de-sexualized zone) zabel 2005/06/10 382
211   [펌] 클래식 zabel 2005/04/20 382
210   67˚ Something mju... zabel 2005/03/16 382
209   [기사]뫼비우스 zabel 2004/10/31 382
208   [부고]피에르 가스망 zabel 2004/08/04 382
207   Gaya [3] zabel 2004/06/15 382
206   나는 당나귀가 좋아 - 프랑시스 잠 zabel 2004/12/17 382
205   cellular zabel 2004/05/21 382
204     [펌] 폴 발레리, 『예술에 대한 고찰』중(가라타니 고진, 『마르크스 그 가... [2] sia 2003/11/05 382
203     [re] s/he loves me or loves me not [4] diminutive 2003/10/06 382
202   머리를 깍다. zabel 2003/07/14 382
201   [펌]불타는 춤의 연대기 zabel 2005/06/23 381
 ◀ [1]..[51][52][53][54][55][56][57] 58 [59][60]..[68]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