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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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3-09-10 17:38:25, Hit : 569)
자벨님 토욜에 시간되시거든 번개나 한번 하죠
뭐 특별한 제목도 필요없고 거하게 붙들여맬 특별한 주제도 없고 그냥 일주일 노는 동안
심심해서 얼굴한번 그동안 못풀었던 회포나 한번 풀어보자는 의미에서 번개제안합니다.
모텔에 각방에 세들어 사는 인간들끼리 얼굴볼수 있는 기회도 이런날 아니면 그리 흔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되서... ^^ 시간 안되면 말구... 뭐 이런 무책임한 태도로 이야기합니다.
연락주세요.. 손폰으로... 장소는 언제나 우리들 모이는 인사동 근처에서 보죠.. ^^
이 글을 남기는 이후로는 이번주동안 인터넷을 사용 못할 예정이오니 그럼 즐거운 명절들
되세요..

zabel ▒

넵. 알겠습니다. 차후에 다시 게시물을 올리도록하겠슴다...^^

  2003/09/10   
zabel ▒

.....라고 한줄을 달고 지금 다시보니....이너넷을 안쓰신다는...-_-a;; 쯔아아압....
그렇담....토욜날 오후 네시 이후에 저도 헬로이스트에 있도록 하죠. 그날 전시를 여는 곳을 다녀올 예정이어서... 그즈음엔 인사동에 착륙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실 수 있는 분은 무전식 전화기에 문자를 넣어주시던가, 금요일 저녁까지 이곳에 메모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참 제 손번호는...저번 모임을 위한 게시물에 번호가 남겨져 있습니닷...

  2003/09/11   
랭보 ▒

헬로이스트가 뭘까 ....한참을 노려보니 그것을 밀함이군요.
오후 느즈막이 그곳에 저도 갈겁니다. 어딘가로 정착할 즈음에
연락주세요. 물론 연락이 없으면 제가 찾아 나섭지요.
제 번호도 어느 게시물엔가 남겨져 있을겁니다.

 X  2003/09/12   
intuition ▒

음... 기표와 기의의 혼돈이구먼요.
변증법적으로 합성하는데 너무 오랜시간이 걸렸음다. 앞으로 이런 표현은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X  2003/09/12   
paralipsis ▒

자벨님, 저두요, 저두요~
랭보님, 안녕하세요. (__) 조금 있다가 '꼬옥~' 뵈었으면 좋겠구요,
엽이오빠, 화양연화(무삭제!!!) DVD 좀 오늘 빌려주라. ^^

상구오빠 왈,
"먹자번개다" 하던데............
먹고, 듣고만 있을게요. 얼굴 뵈어요. ^_____^

 X  2003/09/13   
paralipsis ▒

자벨님, 번개 모임 때 사진 어제 보내드렸는데 지금 메일 확인하는데 빠꾸 맞았다는 소식이 hitel master로 부터 왔어요.
이를 어쩔꺼나요.
원하시면 다른 메일주소로라도 보내드릴게요.
제가 허접하게 담았더라도 '기록'이니까 보내드리는 것이 맞다 여겨져서요. ^^

 X  200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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