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1360  56/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3-07-31 19:39:06, Hit : 426)
저 개천에도 슬픔이 - 23:00 ver
.
.
.
.
.
.
.
저도......제 상태가 이정도 일줄은......몰랐습니다.
오분전까지만 해도...숙박부를 체크하다가........"룰랄라~~ 사흘만 있으면 즐거운 정팅이네?  이번에도 참가하는 사람들이 딸랑 둘일까...아님 오붓이 한명?  핫핫핫...click! 외로워도 슬퍼도 click! 나는 안 울........울.........울...............................................................어어어!!!!!!!!!!!!!!!!!!!!!!!!!!!!!!!!!!!
네.     그랬던 것입니다.      지가 이십칠일로 버젓이 적어 놓고서 뻔뻔히 그 날자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그것도 담주 목요일이 될때까지 암 생각이 없었던 것입니다.       아무리 게이지가 삼땡이라지만, 건망증 말기를 지나 치매 중기가 온것도 부인 못합니다만, 스스로 자가 발전한 착각에....무덤을 팠다는 사실이...참 ..참 저릿저릿합니다....덴당.      물론...물론...이렇게 되기까지...별다른 항의 메시지가 전무했다는 점에서...아주...아주 쪼오끔은...다행이라는 생각도...퍼퍼펏!      후룹....쩝....아푸다....
아뭏든....착각으로 인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에 대해....불특정 다수의 분(들)께 무지 엄청난 사과를 드리는 바입니다.     하여.

이번주 토요일까지....저의 이메일에.....주소를 남겨주시면, 차후에 그 모든 분들께 제 책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작업 진행이 그다닥, 순탄하게 되가고 있는 건 아닙니다만... 쨌든 무슨 일이 있어도 발간을 할 계획입니다.      사진집을 만드는 이유나 내용등속에 대해선 차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지루하고....젠장맞을 정도로 중요한 이야기라서요.

그럼, 더운 날 저처럼 허덕이지 마시고 즐거이 휴가들 갔다오시기 바랍니다.





노피곰에서 펐음.













랭보 ▒

그렇군요. 호적기재를 안해서 그런지 자꾸만 주춤.
사실은 말을 하고 싶었는데...
이메일 보내는 곳은 안보이는데 어떤 방법으로든 주소 보낼께요.
책을 만드셨군요. 궁금하다.기다리면 알수 있겠지만.

 X  2003/08/01   
zabel ▒

앗...책을 만드는...중이라는 말이었습니다....아직 나올려면....하아아아안참...걸릴 것이라는.....

 X  2003/08/02   
▒

오~~ 드뎌 원하시던 책이 나오는군요.. 추카드립니다. ^^

  2003/08/02   
zabel ▒

합........저기요...책을 만드는 중이라니깐요오....어째 괜한 말 꺼낸건 아닌지 싶네요.

  2003/08/03   
랭보 ▒

그러니까 그게 언제쯤 나오나요?
핑계삼아 한번쯤 얼굴을 보는것은 어떨지?

  2003/08/05   
▒

날 잡아 번개한번 치시죠.. ^^

  2003/08/05   
zabel ▒

그럼....말복에.....개를...번해....서 끓여보는 것으로.....
농담이고요.....아앗....음..
심사숙고 해보겠습니다.

  2003/08/06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260   임수정 graphy [4] zabel 2004/09/28 397
259   자동차의 영화를 누리기 [3] zabel 2005/03/15 378
258   자벨 [1] 2005/05/20 453
257   자벨님 제 이름 등록해줘요... [2] 2003/10/17 430
256   자벨님 토욜에 시간되시거든 번개나 한번 하죠 [6] 2003/09/10 570
255   자세로서의 혁명 zabel 2004/12/20 391
254   자아 표현의 위기. [3] 렌즈인 2003/05/18 429
253   자정 혹은 후희 [4] zabel 2003/12/28 428
252   작가 박이소 별세 zabel 2004/06/05 344
251   작가적 슬럼프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다섯 가지 작업 [2] zabel 2003/12/20 404
250   작년 9월 디씨인 사이드 게시물 [2] zabel 2005/03/17 379
249   작전 고양이 [5] zabel 2004/07/02 361
248   잘 보고 갑니다. [1] 어랍쇼 2003/03/12 680
247   잘못했어요. [7] 월든 2003/11/23 389
246   잠지블 zabel 2005/04/29 436
245   장명훈님 새해 복 많이 찍으시기를...^^ [1] 렌즈인 2002/12/31 537
244   장투리 zabel 2002/12/15 653
243   재앙이라는 이름의 디스코텍 zabel 2004/12/30 361
242   잭 블랙 [2] zabel 2004/03/15 356
  저 개천에도 슬픔이 - 23:00 ver [7] zabel 2003/07/31 426
 ◀ [1]..[51][52][53][54][55] 56 [57][58][59][60]..[68]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