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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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3-07-26 20:31:19, Hit : 421)
검은 물. 노란 전구. 설탕 줍기.


Robert Adams Untitled, Denver 1970-74







오늘, 버스 뒷자리 커버에 끼워져 있던 A4 에 프린트된 문장 中
대체 무슨 목적으로  이런 걸 한 페이지에 적어놓은 것일까.    상상도 가지 않는다.   이런 맛에 살긴하지만.








고통을 주지 않는 것은 쾌락도 주지 않는다.   - 몽테뉴

나의 영광이 내 후손들에 의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 모택동

살아 있는 실패작이 죽어버린 걸작보다 낫다.   -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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