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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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3-07-11 16:47:35, Hit : 392)
[re] Zwelethu Mthethwa

Zwelethu Mthethwa at the Marco Noire Contemporary Art




이상한 일이지만, 요즈음 괜찮아 보이는 사진작가들이 찍힌 모습을 보면, 꼭 사회학 교수같다.
나만 그런가.





랭보 ▒

정말 그렇네요.
숙박부에 흔적을 남기면 일생에 불이익을 당할 것만 같은
소심함에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그눔의 사진이 이성을 잃게 만드네요.
좋은 사진 보게 해줘서 고마워요.

 X  2003/07/11   
zabel ▒

일생의 불이익.....흑....일생의 상처가 될 듯한....흐윽!

  2003/07/11   
랭보 ▒

몇일전 신문을 보는데 요즘 초중고생들은 이메일이나 휴대폰의
보급 덕택으로 이성에 대한 애정 표현이 아주 적극적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우리세대들처럼
역설적인 방법을 쓴다는 말에 흐뭇하게 웃은적이 있어요.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부러 심술궂게 되는것. 그 구리구리한 면이
좋아서 한번 실험에 봤는데 눈물을 보이시다니.......

사진계를 바라보는 눈이 건강해서 여느 평론가의 글보다도
신뢰하고 좋아합니다. 물론 꽤 오래된 팬이구요.
절대 문 닫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임시휴업도.

 X  2003/07/11   
zabel ▒

쫍....감사....하단말 밖엔....-_-

  200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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