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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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임을 주선해 나간다는 것 자체가 첨이어서...계신 분들이 불편하진 않았나 몰겠습니다. 즈인님 대오님 랭보님 엽님 그래님 모두 뵙게 되어서 좋았구요, 제가 해 왔었던 생각이 몇개는 맞는 것도 있었다는 느낌도 행복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집사람과 다시 백세주를 꺾는 바람에....솔직히 지금은 거의 가사상태입니....울컥....다. 두가지 정도 섞으면 괜찮은데...세가진 정말 무리군요. 호우주의본가, 경본가라네요...별일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참. 저도 그래요. 비비댈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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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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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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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저의 속임수에 속으신것은 아니신지.^^
랭보님 만나서 너무나 반갑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자베님은 그날 엄청난 무리를.^^ 다시 만날때가지
잘 지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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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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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하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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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가 나가는 시간에 나는 거기 없었다.
참석 못한 누구 누구처럼
슬펐지만,
외진 곳의 내겐 당도하지 않은
슬픔...
번개를 맞고 이 글을 쓴다.
번개 맞는 기분이 이런 것이다...라고
옮기는 ...존재하는 0 |
X |
200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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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u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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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감자국 번개였군요. 근데 어찌하여...
늦게 승차해서 조금 앉아있다가 왔는데 오랫만에들 뵈니 좋았습니다.
가끔 모여 입 청소를 한번씩 해내는 것도 좋겠지요?
우리가 원래 강조형 부사에 약하자나요.^^ '제일 반가왔다'는 랭보님의
말씀에... 저두 불광천에 자주 운동하러 나가거든요. 자벨님도 한 번
나와보세요. 천변에 있는 고깃집들도 술먹기는 딱일 거 같아요.
그럼 다음에 비비러들 또 모이시죠^^ |
X |
200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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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뵌분들, 얼굴 첨으로 뵌분들 모두 반가왔습니다. 약속이 있어서 오래 자리 차지하지 못하고 일어날수 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막판에 엽이도 왔었나보군요... 담에 한번 더 이런 자리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필히 시간내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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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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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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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토욜날 말씀드린...자기 얼굴찍어가는 사람한테 초상권 대금받는다고 말씀드린 작간, 데이빗 호크니 였습니다. 매체에서 읽은 이야기가 아니라 들은 이야기라, 확실하게 '웃기는 놈'이라고 호크니를 칭하긴 뭣하지만 그만한 액션을 취할만한 사람인 것같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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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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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dde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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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척들 시끄러웠을거예요...사람들에 굶주려 있던터라...
아마도 젤라틴에는 처음 글을 쓰는 것 같군요
종종 들러 멋진 글과 사진과 그리고 사람들을 뵙겠습니다...
첫번째 오프에 우연찮게 참석하게 된 점, 그리고 그 시끄러움 속에서도
참고 들 버텨 준 점에 모두들 감사드리고...
다음번 만남에서는 대략 첫번째 보다는 나을 거라고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반성도 하면서, 특히 랭보님과 허엽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번에도 꼭 끼워주세요, 이번에는 나이값도 아마 하게 될거구요...그동안 건강들 잘 지키시기고 좋은 성과도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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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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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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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말씀을요.
타대오님 반가왔구요. 하고 싶으신 방향으로 사진, 잘 되시기 바랍니다.
땀 많이 흘리시던데...대오님도 여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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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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