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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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마지막 사진 정말 아름답군여....저다지도 멋진 등짝이라닛....-0-
삼십분만 버티면 퇴근이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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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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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minu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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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사진이 아름답다고 하시려다 만거 아니신지? 호호호~*
오늘 놀러온 조카와의 대화
고모 왈, "이 고모 야리야리 신비해보이지 않니?"
조카 왈, "고모... 눈만 뜬 달걀귀신 같아."
퇴근길에...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와요, 자벨님.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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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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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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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고상해 보이는 상구님의 모습과
저렇게 귀여워 보이는 엽님의 모습이 있다니 놀라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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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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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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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평소에 엽님이 귀여워.....보이시지는...않죠..횰횰....그렇다면...상구님.....엇엇...휘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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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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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u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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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지게 다시 응시해봐도 절대 귀엽지는 않은데. 왜그러시는 거지요?
전 잘 알거든요. 사진찍히면 역시 느끼하고 넓은 이마가 너무 돋보이고
그래서 왠만함 안찍히기 위해 노력하는데 예쁜 유지가 찍는데는 그냥
얼굴 들이밀어 주고 있음다^^ |
X |
2003/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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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mba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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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빌어 속내를 드러내자면,
젤라틴 모텔에 상주하는 남자분들,
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멋있어요.
물론 어쩌다 ,우연히 만난 분들이긴 한데
학교를 졸업 한 후론 영~못 만나던 류의 사람들이라
엄청 쏠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그래님은 공부시간에 보면
얼마나 멋진데요. 질문도 잘하고.
암것두 모르는 나는 그저 고개 주억거리기 바쁜데....
암튼, 요즘 참 즐겁고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같이
맞장구치며 놀 수 있어서. 항상 '난 부적응자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는 온통 부적응자 투성이니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한들
내 눈에는 모다 이쁘고 멋있고 잘생겼고 귀엽고 고상하고 .... |
X |
2003/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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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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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역시 쥔장이 짱이라고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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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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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minu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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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여비오빠의 저 '빠다'발언을 좀 자제 시켜주셔야... >..<
오빠, 오빠도 별명 지어줄까?
'빠다맨' '빠다프린스' '빠다킹' 중에 하나 어때? ^ㅠ^v
미안, 미안~ 농담이야. ㅠ.ㅡ
* 여비 오빠의 예리한(=날'까'로운) 눈빛(='쌀')이 내 살을 뚫는 듯한 느낌이 퍼뜩오는군. 3=3=3 |
X |
2003/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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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minu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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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uz의 사태 수습 발언)
여비오빠말고 이 세상에서 누가 나한테 '너 예뻐'란 소릴 그리도 자주,
많이 해주겠어. 글치, 글치? ^ㅠ^
* 어쨌든, 뒷수습(='뒤따마')이 두려워... 텨텨텨~~~ |
X |
2003/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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