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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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훈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2-11-26 23:12:36, Hit : 611)
수술과 분실



Hugo Simberg- The Wounded Angel



머리좋고 어렵게 사는 동생이...두번째 수술을 받았다.    반시간동안 아무말도 없이 전화를 들고 있는 중간에 가끔, 톡톡거리며 수화기에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     우유데워 줄테니 어서 자라구.



http://www.uiah.fi/~ppeisa/hug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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