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1360  46/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5-04-08 04:29:51, Hit : 395)
Link 1 :  http://suhhyng.pooding.com/tt/index.php?pl=61
Infinite Love songs
(
'.
연애의 배경에 음악이 항상 따라다녔단 생각이 갑작. 쨌거나 좋은 노래. 걍 퍼왔으므로 삭제 압박 유.
.'
)
+ + +
출처 : 파스텔

연주와 작사는 물론, 엔지니어링과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았던
2001년 첫번째 앨범 [Infinite Love songs],

삶, 사랑과 자아, 관계와 소통, 그 모든 것의 부재 또는 상실에 대한 번민으로 한없이 변덕스럽고 예민한 젊음의 속내를 털어놓고, 또 다독이는 헤커의 음색은 거부할 수 없는 호소력으로 다가온다. 엇갈린 사랑, 관계의 절망과 소통의 부재에 관한 이 젊은 청년의 노래는 거대한 현실의 벽 앞에 무릎 꿇은 모든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외모부터 음색, 가사에 이르기까지 소심하고 수줍어 보이는 독일 청년이 베를린의 거리에서 연주를 시작한 이유기도 하다.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연주한 는 헤커가 거리 뮤지션에서 모델 에이전시, 다시 키티-요 레이블에 발탁되면서 2001년에 선보인 데뷔음반.

Infinite love songs :

01. Polyester
02. Sunburnt Days
03. Green Night
04. The Days Are Long And Filled With Pain
05. White
06. Cold Wind Blowing
07. Over
08. Flower Four
09. Like Them
10. Infinite Love Song
11. Let Me Out
12. Today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460   mobby d [8] zabel 2005/03/23 413
459   얼음구들 [2] zabel 2005/03/24 434
458   Emil Gilels zabel 2005/03/25 427
457   고백-김기덕 zabel 2005/03/25 323
456   토끼의 뇌, 거북의 단체 [2] zabel 2005/03/29 425
455   라스베가스 디스코 익스프레스 zabel 2005/03/30 324
454   Quiz Show !! [3] zabel 2005/03/30 421
453   오, 사랑 [2] zabel 2005/04/01 330
452   시(deleted) [1] psyvenus 2005/04/01 415
451   노란 버스를 타고 간 여인 zabel 2005/04/01 350
450   이름:김승국 = 개정판 zabel 2005/04/04 766
449   뫼비우스 zabel 2005/04/04 318
448   [vja]어느 폭력애호가 모임 회원의 자술서 zabel 2005/04/04 367
447   camille paglia zabel 2005/04/08 388
  Infinite Love songs zabel 2005/04/08 395
445   호산나 zabel 2005/04/08 620
444   photo essay zabel 2005/04/10 399
443   빗살무늬 zabel 2005/04/11 430
442   nick : 유치원생 zabel 2005/04/13 431
441   오쿠노 호소미치 에피소드 I,II <마스다 코우스케의 극장 개그만화 일화> zabel 2005/04/13 412
 ◀ [1]..[41][42][43][44][45] 46 [47][48][49][50]..[68]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