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1360  4/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11-05 14:51:52, Hit : 411)
참회의 쇼케이스
(
'.
확실한 것은.
이젠 거짓을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 진실을 발견할 수 없다는 예측.
당연히 거짓의 양은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진실은 뚱뚱한 거짓의 살속에 파묻힌다는.   그럼에도 질식과는 거리가 멀다.
풍만한 거짓의 언어를 관찰하다 보면, 어째 진실이 내지르는 비명처럼 보이기도 한다.
난 이제 이렇게 썩어 문드러질 수 없다고.   단 한번만이라도 나를 정확히 읽어보라고.
.'
)
   + + +





지난 10월 15일 홍대앞 한 클럽에서 열린 PJ 참회 쇼케이스현장 (자스민플래닝)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300   카카카... zabel 2004/07/25 424
1299   카운터 펀치 zabel 2004/12/01 428
1298   카우보이 비밥 [4] zabel 2003/09/05 505
1297   카메라 [3] zabel 2003/03/06 659
1296   칠거지악 또는 삶의 문제 [3] zabel 2005/02/21 551
1295   취화선에 나타난 도올. [1] 렌즈인 2003/03/13 688
1294     추가 안주 [2] zabel 2003/07/29 497
1293   최재원군의 글 모음 쥔장 2003/04/17 827
1292   최재원 사진 [1] zabel 2003/05/03 544
1291   최재원 개인전 [1] zabel 2004/06/13 424
1290   최근, 최재원의 글모음 zabel 2003/06/20 439
1289   최광호 사진전 - <동 화>. [2] 렌즈인 2003/03/04 723
1288   최 개바라 zabel 2004/11/04 411
1287   초난감 혹은 돌로서의 삶 [3] zabel 2004/12/01 428
1286   체크인 [3] 이제은 2002/12/08 687
1285   철수사진 zabel 2004/08/07 411
1284   처방전 [2] zabel 2005/03/18 411
  참회의 쇼케이스 zabel 2004/11/05 411
1282   착취와 투쟁. 무용한 학습. 유용한 의식. 장명훈 2002/11/14 597
1281   차디찬 바람 - 미국인들이 생각지 못하는. zabel 2003/04/18 578
  [1][2][3] 4 [5][6][7][8][9][10]..[68]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