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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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5-01-04 15:21:19, Hit : 375)
사랑과 기억과 삶 혹은. 신파로서의 철학
(
'.
거의... 없는 일인데.
2046을 사흘 간격으로 반복해서 보고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정말로 영화가 좋아서는.. 아니고.   사랑에 관한 무언가를,
내가 만들 수 있다는 느낌이다.
.'
)
p.s : 무..물론 유가령이 넘 이쁘긴 하다. d(ToT)b
   + + +




- 왜 그렇게 음란 소설을 많이 쓰세요.
- 벌어 먹어야지.
- 다른 사람이 저질이라고 하는게 무섭잖아요.
- ...사실 난 정말 저질 호색한이야.
- 그럼 왜 다른 것들은 쓰지 않는 거죠?
- 아무도 안 보잖아.
- 무협 소설을 쓰세요. 무협 소설은 많이들 보잖아요.
- 너무 귀찮아




2046 Main Theme,. Shigeru Umebay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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