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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5-04-22 05:36:30, Hit : 429)
다세포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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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벽에 뜬금없다만.
이번 다세포소녀는 매우 교훈적인 내용이라.-.-a   창작을 한답시고 깝쭉대는 다소의 미욱한 인간들이여, 들어는 봤는가.   "세상 살 자격" 이라고.   당신들이 고민하고 눈치봐야 할 대상은 오롯이 자기 스스로뿐이다.   한낱 전시를 하고 앨범을 내며 등단을 하는 것이 행동-의지의 목표가 되어선 안되지 않겠는가.
참...글고 보니 치마가 소변기에서 쓰기는 바지보다 편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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