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1360  20/68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View Articles
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3-12-16 18:17:11, Hit : 502)
[공지]a ear-end part _ Y2
.
.
.
한해를 시마이하는 의미로서.     모임을 가지라고.....들 하시는군요.

연말에 업소에 준하는 곳에서 주저 앉아 있는 걸 증오하는 터라 반드시! 인간의 주거지에서 모임이 열렸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장소는 아직 미정입니다만....뭐...정이 적당치 않으면.....누추하나마 즈이 움막이라도 괜찮을지 몰겠습니다.

대강의 타임은 다음 주 토요일 즈음으로 하려고 하고요.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리플을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으로만 참가를 허.하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여태 회원으로만 뭘 해본적이 없는지라....염치적 의미에서 그럴 순 없었습니다.

참, 여러가지 사정이 있는 관계로...내빈 여러분들께서 음식/료/주를 가져와...상을 차려야 하는 처지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파트락 파티라고 하던가....(핫핫...요즘들어 외래어의 사용이 많군..)

투숙객 여러분들의 의견....내지는 반론을 받겠습니다.

그럼.
.
.
.



intuition ▒

정말 해야만 한다면, 아니 할 수 있다면, 제가 탕슉합니다.^^

  2003/12/16   
랭보 ▒

내가 한껏 침체돼 있어 뭐라 말을 할 기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쥔장의
말에 아무도 대꾸가 없음이 일간 쓸쓸하여 도움안되는 '사실'을 알립니
다. 저두 엊저녁에야 알았는데 들풀이 26-27일을 이미 선점하였습니다.
1박2일로 치뤄지는 송년회가 있대요. 그것두 스키장에서.

엽님의 탕슉이란 말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내가 초라해지고 있는 년 말입니다. 아이들하고
디비디비 뒹굴뒹굴거릴 날만 잔뜩 있는. 생각을 바꿔서 이젠
이런 시간들을 즐기는 방법을 터득해야 겠어요. 안되면 최면
이라도 걸면서. 제가 빠지더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3/12/18   
brisk ▒

다음주 토요일이라면 27일이죠?
몇시쯤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참석하고 싶은데
토요일은 예약한 공연이 있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공지하시면 어떻게든 맞춰 보겠습니다.

 X  2003/12/18   
zabel ▒

토요일로 확정이 되면...아마도 예닐곱시 이후가 되잖을까 싶습니다만,
아직 회원들의 의견이 수렴 미비, 내지는 그닥 별로, 인 관계로 아직은 불분명한 바입니다.
이번 토요일 안에 정확한 매뉴얼을 발표토록 하겠습니다.

  2003/12/18   
zabel ▒

여러가지 여의치 않음이, 랭보님을 비롯한 몇몇 투숙객들께 몰아치는 연말이군요.
보름째 제 몸에서 창궐하고 있는 감기만큼이나, 문드러지고 있는 상황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아무래도 예정했던 대로의 망년회는 접어야 할 것같습니다. 다만,
다음주 토요일밤에 사정이 되시는 분들과 대강의 섹터에서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서로의 설렁설렁한 시간들을 짜집어 봄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만.
혹여 그때 빈한한 일상에서 짬을 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03/12/21   
랭보 ▒

꽉 짜인 내 일상에서 그나마 짬이 난다면 일요일 오훈데(그러니까 28일)
혹 그날은 안되는 안되는 지요? 그래도 내 일 년을 가장 많이 의탁했던
모텔인데 송년회 참여를 못하다니...억울해서리...제발요.

동지라고 팥죽을 쓰고 있습니다. 팥 끓는 냄새가 이렇게 좋을 수가...

  2003/12/22   
랭보 ▒

아아아, 됐다. 지금 막, 저녁 밥상에서 재차 확인해 본 결과
26일, 29-30 이라고 약간의ㅣ일정 변경이 있다고 하네요.
에잇 이랬다 저랬다 얄밉기도 해라.

암튼, 그래서 저는 토요일(27일) 가능합니다. 쥔장의 성지에서든
시내의 모 섹터에서든 어디나 좋구요, 핑계김에 새로운 얼굴들도 보고
싶고, 이미 알지만 자주 못 봤던 사람들도 보고 싶고(특히, 유지).
한 해를 그래도 뭔가 애기를 나누며 보낼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이
좋군요. 자벨님, 일정에 혼란을 초래해서 미안합니다.

  2003/12/22   
zabel ▒

아뇽. 감사합니다....^o^

  2003/12/22   
戒 ▒

참가해본 적은 없지만, 괜찮으시다면 가고 싶은데요.

  2003/12/24   
번호별로 보기
여러개의 게시물 정리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공지]a ear-end part _ Y2 [9] zabel 2003/12/16 502
979   [공지]포테이토 스프, 스테로페스 [8] zabel 2003/08/21 424
978   [광고] 배신의 발라드 혹은 편집의 힘. zabel 2003/10/22 388
977   [광고]도미닉크 도미노 [4] zabel 2004/01/03 390
976   [교재] 뼛속의 내력 2006/05/12 414
975   [글] 죄와 악. 혹은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 2006/12/27 589
974   [기사] 2006/03/25 341
973   [기사] advertisement 2006/01/16 415
972   [기사] after & before 2006/02/20 432
971   [기사] Elle Macpherson Intimates 2006/03/13 410
970   [기사] fast 2006/05/08 432
969   [기사] img src=CEO 2005/12/19 451
968   [기사] IRAQ FIGHTING! zabel 2003/03/25 534
967   [기사] snow zabel 2003/02/11 491
966   [기사] Wart/Mart 2006/06/23 548
965   [기사] 게이와 마초 그리고 홧병 2007/05/27 510
964   [기사] 게임이론 zabel 2005/10/21 401
963   [기사] 구글이 무엇을 구할 것인가 2006/01/19 414
962   [기사] 나는 워홀라가 아니다. zabel 2003/10/28 413
961   [기사] 남규리 사건 2006/12/24 806
 ◀ [1]..[11][12][13][14][15][16][17][18][19] 20 ..[68]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u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