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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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3-10-14 04:42:02, Hit : 407)
조용준 사진.













처음 모텔을...만들어 놓고서 들었던 생각이....버튼 몇개가 빠진 전화기를 가진 기분이었다는.

그것도 몇개의 해가 지나고, 많은 것이 변하고.     내 혀도 닳아져간 날짜들.

지금...프리첼 모텔 게시판을 확인해보니....첫 게시물이 믿어지지 않게도 이천년 사월 이십삼일 이군요.

사회생활이라고 한게, 결과는 건달과 별 다를게 없단 생각이 드니 뒷목이 썬득합니다.    건달이었으면, 잠이라도 많이 잤을텐데.

풀 심으러 왔다가....논이 없어지는 바람에 허둥대는 중입니다.     그냥 가긴 머해서 자료실에 들러 날자확인해 보니 저 모양이군요. 쩝.쩝.쩝.

아마도 지금은 다들 주무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렇게나 사는 건 아무 것도 안되겠지만, 편하게들은 사시고/숨쉬고/말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intuition ▒

이 양반 사진 어디가면 더 볼 수 있을까요??

 X  2003/10/14   
Rimbaud ▒

질문이 있는데 마땅한 게시팜이 없어서....가장 신선한 게시물에
여쭙니다. 저기 저어 그러니까 여기도 자벨님 아이디는 찐하게 나오고
우리들은 그냥 희끄므레한데, 그것도 로그인을 안하고 글을 쓰는
게으름에서 오는 차별인가요? 여기도 좀 관리다운 관리를 해주시고
쥔장에게만 가는 특권을 지들에게도 나눠주세요. 요구합니다.

 X  2003/10/14   
Rimbaud ▒

아참.. 풀 심으러 왔는데 논이 없어졌다구요?
저도 어제 운동갔다와서 1시 40여분 쯤에 접속을 했었는데,
그 후에도 계속 논은 생겼다 사라졌다 하나봐요.
길지 않는 경험이지만 여기만큼 펀하고 , 여기만큼 자신을 드러내 놓고
도 후회가 안되는 게시판은 드문데...게다가 쥔장은 아무리 갈궈도 끄떡
않는 최강의 철면피인데....하지만 술 한 잔이면 오뉴월 한기도 녹여버리
는 뜨거움도 가졌는데...어떤 논이었는지 정말 궁금하다.
호기심때문에 이젠 밤잠도 편히 잘 수가 없을것만 같애.

 X  2003/10/14   
Rimbaud ▒

잉? 윗글은 1시 40분이 아니라 11시 40분이여요.
아무리 개천이 좋아도 그렇지 으떠케 그 시간 까지....

 X  2003/10/14   
zabel ▒

이양반의 ..사진의 출처는 줌인 갤러리리고요.
작금의 상황이 넘 급박해서...자세한 이야기는 차후에...

  2003/10/14   
zabel ▒

엇.....로그인을 하면 굵은 글씨 나올 것이고요.....
좀더 임빽트한 자극을 원하실때에는....높이를 십육필셀 정도로 하여 아뒤를 나타낼수 있는 gif 화일을 만들어 보내주시면...등록해 드리나이다.그럼.....호기심천국.

  2003/10/14   
Rimbaud ▒

시험 중.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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