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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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12-30 13:41:29, Hit : 360)
재앙이라는 이름의 디스코텍
(
'.
보이스 컬러는...쩜...그렇지만
그래도 이케만 하면 홍대씬도 들을만 하단^^;
글고 보니 "텍"이라 불리는 곳을 가본지가...십년은 되어가는 듯...
volume UP!
.'
)
   + + +



그 많은 시간들은 부푼 꿈들로 가득차
어차피 쌓여가는 숙명같은 황폐함

이 밤을 즐기려해 나를 따라 와줄래
어차피 내일이면 아무런 일도 없는 거야

* 점멸을 거듭하는 수백개의 조명들
지독한 얼룩으로 우린 더럽혀졌지

** 시간은 재앙처럼 우릴 공격해왔다
하지만 우리에겐 디스코텍이 있다

Try to runaway!




song by Every Singl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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