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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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el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4-01-03 02:37:48, Hit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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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깐...낮술이네.      낮술먹는 부류가 줄서기를 피하는 부류란 이야긴가.
전체주의...같은 것에 대한 저항의 이미지를 담배나 술등이 많이 써먹는 걸...좋아하진 않지만.
그런쪽의 이미지 자체가 요즘처럼 빈한할 때에는...그나마도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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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보 ▒

저 무리에 섞여 엎어지고 싶다.

  2004/01/03   
intuition ▒

어제는 멀리 유성까지 결혼식 갔다가 '선양새찬' 이란 山 비스무리한
소주마시고 오밤중되서 머리아파 죽는 줄 알았음다. 서울가서 맑은 정신에
다시 함 먹어보자고 몇 병 꼬불쳐 온 무리가 있어 조만간 먹게될 거 같은데 맨입에 함
마셔보고 알려드립죠.

근데 저 무리에 섞여 엎어지다가 다치면 보험처리 해주는 걸까요?
그런 조건 걸고 엑스트라 하는 걸까요?

 X  2004/01/05   
zabel ▒

또 남 몰래 여행객이. -_- 나중에 필름통에라도 한잔 담아 주세요.궁금.
그나저나 감독 데뷔 준비하시나봐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부분까지에로의 세심함이라니.^^

  2004/01/05   
thecello ▒

대전에선 식당 아줌마가 '참이슬'주면 막... 머라고 머라고 함... 6-.-
음냐... 나의 직장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쩝...
'선양새찬'만 먹는 나의 직장동료들은 '참이슬'은 뭐가 어떻다던가... 암튼 별루라고 투덜투덜 하던데...
근데 정말 상표마다 쏘주 맛이 그렇게 다른거야?

 X  200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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