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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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인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2003-01-21 23:06:15, Hit : 583)
Roy DeCarava 사진 - Man with portfolio
노피곰에서 제목의 글 잘 봤습니다.
구구절절이 제 마음에 사무치는 문장으로
읽혀지더군요. 고통이란 것도 필연이면
자신의 행복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데
제가 그런 내공이 없는 모양 입니다.
좀더 진지한 접근을 해가도록 자신을 타일러야 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zabel ▒

내공....등속의 심각까지는 아니었는데, 좋게 보아주셨다니 감사합....니다....에궁.

  200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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