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애의 배경에 음악이 항상 따라다녔단 생각이 갑작. 쨌거나 좋은 노래. 걍 퍼왔으므로 삭제 압박 유.
.'
)
+ + + 출처 : 파스텔
연주와 작사는 물론, 엔지니어링과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았던
2001년 첫번째 앨범 [Infinite Love songs],
삶, 사랑과 자아, 관계와 소통, 그 모든 것의
부재 또는 상실에 대한 번민으로 한없이 변덕스럽고 예민한
젊음의 속내를 털어놓고, 또 다독이는 헤커의 음색은 거부할
수 없는 호소력으로 다가온다. 엇갈린 사랑, 관계의 절망과
소통의 부재에 관한 이 젊은 청년의 노래는 거대한 현실의
벽 앞에 무릎 꿇은 모든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외모부터 음색, 가사에 이르기까지 소심하고
수줍어 보이는 독일 청년이 베를린의 거리에서 연주를
시작한 이유기도 하다.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연주한
는 헤커가 거리 뮤지션에서 모델 에이전시, 다시 키티-요
레이블에 발탁되면서 2001년에 선보인 데뷔음반.
Infinite
love songs :
01. Polyester
02. Sunburnt Days
03. Green Night
04. The Days Are Long And Filled With Pain
05. White
06. Cold Wind Blowing
07. Over
08. Flower Four
09. Like Them
10. Infinite Love Song
11. Let Me Out
12. Today
|